아름다운 엄마 혜미와 아들 지미는 행복한 삶을 살고 있었다. 행복했지만, 남편이 오랫동안 해외에서 일하며 자주 만나지 못해 혜미는 늘 외로움을 느꼈다. 어느 날, 혜미의 남편 친구이기도 한 아들 지미가 권투 경기를 보러 집에 왔다. 그러다 갑자기 혜미에게 사랑을 고백하며 키스를 했다. 혜미는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그런 감정에 휘둘리는 자신을 주체할 수 없었다. 지미는 다시 혜미에게 다가왔고, 혜미는 그의 키스를 다시 받아들이며 쾌락에 몸을 맡겼다…